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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사람에 흔히 생기는 점으로 대개 사춘기 이후에 나타납니다. 청갈색의 얼룩진 반점이 한쪽 눈 주위나 이마, 코에 나타나서 점점 진해지며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모반 세포가 피부 깊숙히 진피에 존재하므로, 깊이 침투해 진피 멜라닌 색소에만 흡수되는 큐스위치 레이저로 흉터없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뿌리가 깊어 한 달 간격으로 3~6회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