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흔히 ‘물사마귀’라고 하면 눈 밑에 좁쌀만한 크기의 흰 알갱이처럼 피부가 튀어나온 것을 말하는데 실제로는 한관종, 비립종인 경우가 많답니다.



  눈밑의 일부 땀샘에 이상이 있어 생기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유전경향이 많고 여자에게서 더 흔하게 나타난답니다. 대개 특별한 증상은 동반하지 않기 때문에 가만히 두어도 괜찮지만 눈 주위에 발생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하고 화장을 하면 도드라져 보이기도 하여 피부과를 찾는 경우가 많지요



  좁쌀보다 작은 흰점 같은 것이 알갱이가 들어있는 듯하게 눈가에 흩어져 있는 것으로 작은 여드름으로 오인할 수도 있지만 염증이 생기지도 않고 가만히 둔다고 해서 없어지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