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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나타나게 됩니다.
사춘기 때에는 안드로겐의 자극에 의해 피지선이 성숙되면서 여드름이 시작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는 화장에 의해 피지 배출이 잘 되지 않거나,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부신피질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드름이 나은 후에는 여드름이 있었던 자리가 빨갛게 변하게 되는 데, 이는 살이 차오르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빨간 자국이 문제가 될 경우에는 붉은 색을 파괴시키는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흉의 깊이와 크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는 3-4주 간격으로 2-3회 하게 됩니다. 적절한 스킨케어와 더불어 저에너지 레이저도 함께 사용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빨간 여드름 자국이 시간이 흐르면서 짙은 갈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색이 짙을수록 색소가 더 잘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번 생기면 오래갈 수 있는 데, 가능한 햇빛을 보지 않는 것이 좋고,
색깔이 처음 짙어지려고 할 때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